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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제인이 이렇게 빈티지할 수 있나…이랜드 오찌, 신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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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제인이 이렇게 빈티지할 수 있나…이랜드 오찌, 신제품 선봬

오찌,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에디션 출시
체크·도트·빈티지 단추·스티치로 빈티지 무드 강조
투 스트랩·밴딩·벨크로 3가지 스타일…약 6cm 플랫폼 적용
이랜드 오찌,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캠페인 화보. 사진=이랜드이미지 확대보기
이랜드 오찌,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캠페인 화보. 사진=이랜드
이랜드월드의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오찌(OTZ)가 가을 시즌을 겨냥한 빈티지 메리제인 슈즈를 선보인다.

오찌는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에디션을 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STITCHED STORIES(스티치 스토리)’를 콘셉트로 일상 속 취향이 쌓여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안은빈이 기획에 직접 참여했으며, 출시와 함께 안은빈과 함께한 화보 룩북도 공개했다.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은 오찌의 대표 플랫폼 실루엣에 체크와 도트 패턴, 빈티지 단추, 스티치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패턴과 소재를 조합해 정형화되지 않은 빈티지 분위기를 표현했다.
제품은 △투 스트랩 △밴딩 △벨크로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체크 원단과 차콜 컬러를 기본으로 그레이 버튼 참과 ‘XX’ 스티치, 도트 패턴 등을 적용해 디자인별로 차별화했다.

약 6cm 높이의 아웃솔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와 안정적인 착화감도 더했다. 데님 팬츠나 스커트, 레그워머 등 다양한 가을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슈즈와 함께 빈티지 감성의 ‘나일론 빅 숄더백’도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게는 가방에 활용할 수 있는 빈티지 단추 참 세트를 증정한다.

오찌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일상에서 익숙하게 접하는 빈티지 요소를 오찌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조합한 것이 특징”이라며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과 함께 자유로운 감성의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