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충식은행장은 이날 방문에서 고객행복센터의 비상근무계획을 보고받는 한편 일일 전화상담사로 직접 고객전화를 받으며 통장분실, 카드관련 사고신고, 인터넷뱅킹 이용에 관한 고객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농협은행의 고객행복센터는 추석연휴기간동안 총 350여명의 비상근무 상담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비상시 근거리 거주 상담사를 긴급소집할 수 있는 대기조를 편성했다. 또한 민원발생 가능성이 큰 365자동화 코너 장애상담 및 카드이용 관련 상담에 집중 응대할 계획이다.
한편 고객행복센터의 1300명 전화상담사들은 농촌에 홀로 거주하는 1600명의 독거노인들에게 말벗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추석 연휴기간동안 틈틈이 추석 안부인사 및 건강 기원 전화 통화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