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보는 김성호 전 복지부 장관과 이종학 전 한화종합화학 대표이사를 신규 사외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하고 오는 20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한화손보 사외이사로 내정된 김 전 복지부 장관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10회로 공직사회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서울지방국세청장, 조달청장,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하고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로 학자로도 활동 하는 등 관료출신 경제전문가로 확인됐다. 현재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조계원 기자 chok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