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식 판매업체인 풍산 화동양행의 관계자는 “세계 최초의 여자 월드컵 기념주화이며, 해외에서 인기가 높고 국내에는 소량만이 배정되어 오는 6월 10일 오전 8시에 예정된 브라질 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이길 경우, 판매 예약 접수가 마감일 전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번 기념주화의 디자인 특징은 금화에는 트로피, 주경기장 및 축구공을 놓고 경합하는 역동적인 선수들의 디자인이 담겨져 있고, 은화에는 선수가 킥하는 모습, 헤딩하는 모습, 골키퍼가 골을 막는 모습 그리고 골을 넣고 세레모니를 하는 선수들의 생동감이 넘치는 모습이 디자인돼 있다.
그리고 색채은화에는 출전하는 선수들의 뒤에서 환호하는 관중의 모습과 개최국인 캐나다의 국기가 색채로 디자인 되어 있고, 아울러 낱개로 별도 판매되는 메이플 색채은화는 개최국인 캐나다의 상징이 되고 있는 메이플에 세계 모든 국가의 국기를 표현할 수 있는 색깔을 사용하여 “세계를 환영하는 캐나다”라는 주제를 형상화했다.
한편, 금·은화 4종 세트(금화 3종, 색채 은화 1종)는 국내에 200세트만 배정되어 2,970,000원에, 은화 4종 세트는 500세트만 국내 배정되어 363,000원 그리고 메이플 색채 은화는 1,000장 국내 배정되어 99,000원에 판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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