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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썰전’ 닮은 치아보험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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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썰전’ 닮은 치아보험 광고 선봬

사진=라이나 생명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라이나 생명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진환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토론’ 형식으로 제작한 ‘(무)THE건강한치아보험Ⅲ(비갱신형)’ 상품 광고를 방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초기치료의 무제한 보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고객층의 입장과 큰돈 드는 보철치료의 든든한 보장금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연령 고객층의 입장을 대변하는 토론을 통해 보장 내용을 전달한다. ‘썰전’ 등 토론 프로그램을 떠올리면 된다.

지난 치아수사대 편에 이어 배우 ‘김원해’가 1인 2역 연기를 통해 두 연령층 소비자의 입장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드라마 ‘미생’에서 열연한 배우 ‘정희태’가 토론 사회자로 캐스팅 돼 상품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 상품은 고객 니즈에 따라 치료비가 많이 드는 보철치료에 대한 보장은 물론 때우는 충전치료 역시 개수 제한없이 보장한다. 비갱신형 상품으로 10년 만기시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다.
김진환 기자 gb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