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캐피탈과 함께하는 부카, 부산중고차박람회’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부카 2019는 60여 곳의 자동차 관련 업체와 3만 여명의 자동차 애호가가 참여하는 영남권 자동차 통합 전시회다.
박람회는 인증 중고차관, 튜닝·애프터마켓관, 캠핑카·레저차량관, 자동차용품·IT·교육관 등 4개의 특별 전시관을 운영한다.
슈퍼카, 클래식카, 튜닝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관람객 대상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내차 사기, 내차 팔기 TIP’ 등 무료세미나도 진행된다.
BNK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중고차 산업과 자동차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주영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ujulu@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