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캐피탈은 창원시에 본점을 둔 BNK경남은행의 그룹 계열사로 창원시에 지점을 두고, 자동차 리스(렌트)사업을 운영해 세입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BNK캐피탈은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생산하는 자동차 구매를 늘리고 시민을 대상으로 리스(렌트)료를 낮춰 혜택을 제공한다.
BNK캐피탈은 또 창원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전기자동차 보급에 동참하고 리스(렌트) 차량 등록지를 창원으로 하는 것을 확대해 세입 증대에 도움을 준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특례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수증대 방안으로 리스(렌트)차량을 유치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그 성과가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