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상권 분석 플랫폼 ‘잘나가게’에 소상공인 위한 전용 보험 서비스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상품과 디지털서비스 개발, 마이데이터 사업모델을 발굴해 다각적인 사업기회를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데이터 기반 서비스의 첫 단계로 한화손보는 KT의 디지털 상권 분석 플랫폼인 ‘잘나가게’에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잘나가게’란 상권분석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상공인들이 효과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빅데이터 기반의 플랫폼이다.
한화손보는 ‘잘나가게’에 소상공인들이 반드시 가입해야 할 의무보험 등 각종 보험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향후 소상공인 전용상품, 간편가입 프로세스 등을 개발, 순차적으로 도입해 고객이 편리한 보험보장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일본증시] 닛케이평균, 4거래일 만에 하락](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4090416291208496e7e8286d561751233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