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은행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통해 발대식을 진행하며 고객과 직원 패널이 만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고객패널 20명, 직원패널 80명으로 구성된 NH패널은 올 한 해 동안 금융 상품, 서비스·제도개선 등 현장 의견 전달과 과제 수행, 소통활동, 아이디어 공모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마케팅·금융서비스 등에 고객·현장의 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NH패널은 10년간 456건의 다양한 제안 사항을 발굴·제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