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1주년 앞두고 주가 부양 위해
이미지 확대보기보통, 최고경영자들은 주주 이익 극대화와 함께 주식 가격 방어의 균형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와 관련 DGB금융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창립 11주년을 맞아 주가 부양을 위한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며 "특히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김태오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자사주 매입은 김태오 회장 취임 후 6번째로, 이로써 김 회장은 총 4만주의 DGB금융지주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계열사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5031억원의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는 등 실적 호조에 힘입어 지난 2월10일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 등록된 현금, 현물배당결정 공시를 보면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을 전년보다 240원 증가한 630원으로 결정한 바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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