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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캠코브러리 아동 위한 '사랑나눔 에코백·간식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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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캠코브러리 아동 위한 '사랑나눔 에코백·간식꾸러미' 전달

5월2일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 직원들이 캠코브러리 아동들을 위해 준비한 '사랑나눔 에코백&간식꾸러미'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다. [사진=캠코]이미지 확대보기
5월2일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 직원들이 캠코브러리 아동들을 위해 준비한 '사랑나눔 에코백&간식꾸러미'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다. [사진=캠코]
캠코(한국자산공사) 서울동부지역본부가 캠코브러리 아동들에게 어린이날의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직접 에코백 제작에 참여했다.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는 지난 2일 '사랑나눔 에코백&간식꾸러미' 120개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캠코가 후원하는 지역내 작은 도서관인 캠코브러리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기획·추진됐다.

이를 위해 캠코 직원 및 직원 가족 91명은 직접 바느질과 채색을 통해 행사에 필요한 '사랑나눔 에코백' 제작에 참여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간식꾸러미도 함께 준비했다.
이날 캠코가 전달한 에코백과 간식꾸러미는 5월5일 어린이날에 캠코브러리가 있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등 1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성수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어린이날 선물로 추억되길 바란다"며,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캠코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