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단절된 임직원 소통 행보
부서별 오찬부터 기획실무자 만찬까지
부서별 오찬부터 기획실무자 만찬까지
이미지 확대보기26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그룹차원에서 대구 소재 제2본점과 서울 소재 DGB금융센터에서 부서별 오찬 시간을 가져왔다. 이는 김태오 회장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그동안 직원들과의 대면 소통이 어려웠던 만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애로나 건의사항 당부 등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만든 것이다. 오래간 만에 CEO와 대화의 자리를 가진 직원들은 비록, 어색했지만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만큼 이전보다 더 끈끈한 전우애를 느꼈다고 한다.
김태오 회장은 지주내 부서별 오찬은 물론 기획실무자와의 만찬 자리도 갖고 있다. 부서 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직원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서다.
김태오 회장은 지난 5월 창립 11주년 기념식에 참석 다양한 게임도 즐겼다. 창립일을 임직원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두더지 게임, 다트, 인형 뽑기, OX퀴즈 등 다양한 게임을 임직원들과 함께 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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