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친애저축은행이 오는 10월31일까지 3개월간 '제7회 JT친애 왕왕콘테스트'를 메타버스와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JT친애 왕왕콘테스트는 JT친애저축은행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업계 최초 반려견 오디션이다. 지난해에는 반려견과 유기견 관련 사회적 이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반려동물 보호 메시지를 담은 고객 참여형 SNS 챌린지를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했고, 5300여 명의 고객 참여로 동물보호단체 2곳에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앞서 JT친애저축은행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젭(ZEP)'을 활용해 반려견주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가상 공간 '왕왕메타월드'를 구축했다. 공간은 '펫(Pet)'과 '페스티벌(Festival)'의 합성어인 '펫스티벌(PETstival)'을 메인 콘셉트로, 축제를 즐기는 '놀이동산' 메인 맵과 4개의 서브 맵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JT친애 왕왕콘테스트' 홈페이지에서는 매년 진행해온 반려견 사진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반려견의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JT친애저축은행은 '좋아요'를 의미하는 하트 수를 기준으로 1위에서 100위 안에 든 참여자 중 매달 10명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한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과 무더위로 지쳐있는 반려견 가족분들께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올해는 메타버스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며 "JT친애저축은행은 반려견 마케팅을 선도해 온 서민금융사로서 앞으로도 고객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7회 JT친애 왕왕콘테스트'는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JT친애 왕왕콘테스트' 홈페이지와 '왕왕메타월드' 내 이벤트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