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예보가 발표한 '2022년 8월말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 이용 현황'에 따르면, 예보는 8월말까지 착오송금액 총 47억8000만원 어치를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예보는 우편료 등 소요비용을 제외한 45억9000만원을 착오송금인에게 반환했다.
착오송금반환제 시행이후 지난달까지 접수된 신청건은 총 1만2669건, 금액으로는 184억원이다.
제도 시행 후 지난달까지 착오송금 반환 지원대상으로 인정된 건은 5802건이며, 이 중 송금인에게 반환된 착오송금은 총 3862건(48억원)이다. 월평균 약 297건(3억7000만원)이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