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및 조합원 직접 참여해 국립세종수목원내 조성··· 지역과 함께하는 신협의 이미지 강화 취지
이미지 확대보기신협중앙회와 세종지역 5개 신협(세종·세종부강·세종우리·세종중앙·전의)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추진하는 '생활 속 탄소 Zero 모델 정원 조성'에 참여했다. 49제곱미터 면적에 '행복 내비게이션 평생 어부바 신협 정원'을 꾸몄다.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조성한 '신협 정원'은 누적 50만 명에 달하는 국립세종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신협 정원을 소개하며 ESG 경영 실천을 홍보하게 된다. 이는 지역과 함께하는 신협의 이미지를 강화하자는 취지다.
고광득 신협중앙연수원장은 "신협은 지난 2019년, 연수원 개원 이래 약 40년간 함께해 온 수목 49본을 국립세종수목원 공사 부지에 기증했다"며 "신협중앙연수원의 신축과 같은 해에 국립세종수목원이 개원함으로써 두 기관은 역사와 성장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중앙연수원은 지난 2020년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 교육 확대를 위해 새롭게 준공됐으며 법인, 단체 및 공공기관 또한 신청을 통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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