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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풍향계] 하나생명, 모바일 아파트 담보대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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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풍향계] 하나생명, 모바일 아파트 담보대출 실시

메트라이프생명,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채용 연계 해커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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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생명 제공
하나생명이 하나생명 아파트 대출 앱에서 아파트 담보대출을 진행하면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와 금리를 감면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하나생명 모바일 아파트 담보대출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전액 면제되는 점이다. 금리 감면 이벤트를 함께 이용 할 경우 금리를 최저 연 4.77%(2024년 2월 현재 기준)까지 적용 가능하다.
오늘(26일)부터 은행에서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대출 한도가 대폭 줄어드는 스트레스 DSR제도가 실행된다. 현재로서는 은행에만 우선적으로 진행되고 6월부터는 2금융권 주담대까지 확대된다.

하나생명에서 모바일 아파트 담보대출을 진행하면 1금융권인 은행에서 40%까지적용되는 차주별 DSR한도가 최대 50% 까지 넉넉하게 적용돼 은행 대출시 대출 한도가 부족한 고객들도 원활한 대출을 할 수 있다. 대출기간은 최대 40년, 한도는 최대 10억원으로 거치기간과 상환방식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최근 하나생명은 60개 금융사가 입점된 주택담보대출 비교 플랫폼인 ‘뱅크몰’ 과 제휴해, ‘뱅크몰’ 에서도 아파트 담보대출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고객들은 뱅크몰에서 하나생명의 주택담보대출을 비교할 수 있다.

하나생명 모기지사업부 윤미애 부장은 “하나생명 모바일 아파트 담보대출은 서류 제출이 필요없는 100% 모바일로 진행으로 손님들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제고했으며, 이번 이벤트를 활용하면 손님 상황에 맞는 유리한 설계가 가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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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트라이프.


메트라이프생명,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채용 연계 해커톤 개최


메트라이프생명이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채용과 연계된 해커톤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글로벌 시장 변화에 따라 다양한 경력을 갖춘 우수 IT 인재 채용을 위해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Hack4Job(핵포잡)' 해커톤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이 결합된 용어로 IT 개발자들이 주어진 시간 내에 집중적으로 과제를 해결하는 대회다. 이번 해커톤 대회에는 컴퓨터 공학 및 정보보호 관련 학위가 있거나 이와 동등한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 개발 등 실무 경험을 갖춘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자들은 3월 12일까지 메트라이프 핵포잡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대회에 참석할 수 있다. 대회 참가자들에게 과제로 주어질 주제와 자세한 대회 진행 방식은 사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최고정보책임자(CIO) 박흥철 전무는 "고객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들의 개인정보 보호 업무를 함께할 인재를 찾고 있다”며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 채용을 통해 보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보험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