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산 5500억 돌파
개인 투자자 신뢰 얻어
개인 투자자 신뢰 얻어
이미지 확대보기3중 분산 전략, 시장 불확실성 속 안정적 수익률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프리즘투자자문(대표 홍춘욱·이윤학)은 국민연금의 검증된 자산배분 전략을 모방한 ‘3중 분산 투자’ 철학으로 출시 3년 만에 AUM 5500억원을 달성했다. 2023년 3월 3773억원에서 올해 3월 급성장한 배경에는 연평균 6~7%의 국민연금 장기 수익률을 낮은 비용으로 추종하는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3중 분산 전략의 핵심은 자산군 분산: 주식·채권·대체자산 등 상관관계 낮은 자산군 배분, 지역·통화 분산: 국내외 자산 균형 투자로 지정학적 리스크 헤지, 전략적 리밸런싱: 국민연금 월별 포트폴리오 변동 추종으로 변동성 완화다.
1인 평균 6000만원…고객 신뢰로 고속 성장
프리즘의 평균 자문금액은 6000만원으로, 타사 대비 월등히 높다. 이는 단순 단기 투자자가 아닌 장기 노후자산 운용을 목적으로 하는 고객층이 두터운 결과다. 1:1 무료 연금 상담(누적 3000명 돌파, 전환율 60%)과 CMA 다계좌·매도 기능 등 편의성 강화가 신뢰를 높였다.
최근에는 국민연금 출신 배재현 상무를 CIO로 영입하고, ‘파워형 전략’(주식·성장 섹터 비중 확대)과 ‘해외 상장 포트폴리오’(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를 출시해 고액 자산가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전문투자일임 라이선스 취득 후 코스닥 상장법인과의 계약도 체결하며 B2B 영역으로 확장 중이다.
3주년 감사 이벤트…신한투자증권과 최대 50만원 리워드
임광복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