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액수 아닌 수량이 하락…배경 파악 중"
이미지 확대보기이 총재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하반기 들어 수출 감소가 현실화한다면 전망치 조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는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적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이 총재는 "수출 물량 감소 원인은 자동차 파업 등 일시 요인, 화학·반도체 분야의 중국 경쟁력 강화, 미국 대선 등 국제적인 영향 등 크게 세 가지로 파악되는데, 구체적인 해석은 현재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한은의 경제 전망 오차에 대해선 보완에 방점을 두겠다며 "개선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경제 전망은 외부 요인에 따라 변화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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