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4개월 무이자…현대·하나·국민·신한·삼성카드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KG이니시스는 가로수길·여의도·명동 등 전국 Apple Store 매장에서 아이폰 구매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해왔으며, 이 혜택을 2026년 1월부터 Apple Store 온라인에도 확대 적용했다.
이번 온라인 무이자 할부 서비스는 1월 6일 오전 8시부터 시행됐으며, Apple Store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현대·하나·국민·신한·삼성 등 5개 주요 카드사가 참여하며, 6·12·18·24개월 중 원하는 할부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할부 기간별 최소 결제금액 기준이 달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6개월 및 12개월 무이자 할부는 40만원 이상, 18개월 및 24개월 무이자 할부는 120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 애플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소비자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결제 영역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 중심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