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손보는 신입사원들이 경기 파주시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를 방문해 쪽방촌 주민들에 전달한 한파구호키트를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완성된 키트는 외풍으로부터 한기를 막아줄 이불과 내복, 수면양말, 방한장갑, 핫팩 등 체온 유지를 위한 필수 방한물품으로 구성됐다. 죽, 라면 등 간편식도 함께 담았다.
KB손보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사회생활의 첫 출발을 봉사활동으로 시작하며 따뜻한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