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양생명은 전년 대비 약 29% 증가한 이 같은 참여 실적을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전체 임직원 수 약 907명(3분기 기준)을 기준으로 환산할 때 임직원 1인당 평균 약 5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한 셈이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5월 서울 보라매공원에 약 214평 규모의 친환경 어린이 정원 ‘두 번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했다.
아울러 동양생명은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청소년 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위드(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홀트아동복지회에 3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