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청소년 도박 경각심 키워야”

글로벌이코노믹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청소년 도박 경각심 키워야”

김중현(가운데) 메리츠화재 대표가 직원들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김중현(가운데) 메리츠화재 대표가 직원들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도박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메리츠화재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서울 경찰청 주관 이 같은 캠페인에 5일 참여했다.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산업군을 불문하고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를 지목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