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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채범 대표 “보험설계사는 한화손보 심장을 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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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채범 대표 “보험설계사는 한화손보 심장을 뛰게 한다"

‘2025 연도대상 시상식’ 영업가족 234명·우수영업관리자 17명 수상
나채범(가운데)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가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문명옥(왼쪽) 명예전무, 신윤순 총괄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손보 이미지 확대보기
나채범(가운데)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가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문명옥(왼쪽) 명예전무, 신윤순 총괄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손보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가 “보험설계사(FP)는 한화손보의 심장을 뛰게 하는 금융이자 조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영혼”이라고 말했다.

23일 한화손보에 따르면 나 대표는 지난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나 대표는 “인공지능(AI)이 설계를 대신하는 시대라고 해도, 고객의 곁을 지키는 것은 기술이 흉내 낼 수 없다”며 “올해 모든 영광을 영업가족과 함꼐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에선 234명의 영업가족과 우수영업관리자 17명이 수상했다.
‘챔피언’ 상은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전무와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총괄팀장이 각각 차지했다.

대상에는 충남지역단 세종지점 강일구 총괄팀장, 천안지점 김혜숙 총괄팀장, 서울지역단 로얄지점 이정우 명예전무가 선정됐으며, 금상(28명), 은상(18명), 동상(35명) 부문에서도 총 81명의 영업가족이 수상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