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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보험재무설계사 ‘재적 대비 MDRT 등록률’ 업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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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보험재무설계사 ‘재적 대비 MDRT 등록률’ 업계 1위

송영록(가운데)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와 임직원 및 MDRT 회원들이 ‘2025 메트라이프 MDRT 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트라이프이미지 확대보기
송영록(가운데)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와 임직원 및 MDRT 회원들이 ‘2025 메트라이프 MDRT 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트라이프
메트라이프생명은 올해 한국 MDRT 협회 회원 집계에서 자사 전속 보험재무설계사(FSR)의 재적 대비 MDRT 회원 등록률이 17.6%를 기록하며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백만 달러 원탁회의)는 1927년 미국 멤피스에서 시작된 보험∙재무설계 분야 국제 전문가 단체로, 일정 수준 이상의 실적은 물론 엄격한 윤리 기준과 고객 서비스 역량을 갖춘 설계사에게만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집계 결과는 2월 28일까지 선등록된 MDRT 회원 가운데 2025년 영업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메트라이프의 MDRT 회원 수는 617명으로, 전속 설계사 6명 중 1명이 MDRT 회원에 해당한다. 이는 업계 평균인 3.8%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다.
메트라이프는 설계사 선발부터 교육, 관리, 보상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석세스 휠(Success Wheel)’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설계사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필드 세그먼테이션(Field Segmentation)’을 통해 신입 설계사의 안정적인 정착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VIP 전담 자산관리 센터인 노블리치센터에서 세무사·감정평가사 등 세무·부동산·투자·은퇴·보험 분야별 전문가가 고객 맞춤형 자산 관리 상담을 진행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DRT 문화 확산을 위한 ‘메트라이프 MDRT 데이’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650명 이상의 전속 설계사가 참석하는 행사로, MDRT 달성 경험과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