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서비스는 지난해 매출 2조4397억원을 달성하며, 2021년(3280억원)보다 7.4배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1158억원을 올리며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자회사 설계사조직(GA)을 비롯한 한화금융서비스의 전체 설계사 규모는 약 3만5000명이다. 관계자는 “전체 설계사 규모는 올해 안에 4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GA업계를 선도하는 리딩 컴퍼니로서 소비자 보호와 윤리 경영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