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보는 캐롯손해보험과 통합 이후 디지털 채널과 전통 영업채널을 연계한 전략이 유의미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동차보험 CM(사이버마케팅) 채널로 유입된 고객이 장기보험으로 확대되는 흐름이 본격화됐다고 한화손보 측은 밝혔다. CM 채널 장기보험 매출은 캐롯손보 통합 이후 2배 수준으로 늘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통합 이후 6개월은 디지털과 전통 채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