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테크메이트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 선정에서 올해 상반기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저신용자의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1년 도입됐다. 위법 이력이 없고 저소득층 대상 금융 공급에 주력하는 대부업체를 선정하며, 대상 업자에는 은행 차입금 활용, 온라인 대출 비교 플랫폼 입점 등의 혜택을 준다.
테크메이트는 저신용자 대출 비중 및 만기 연장 승인율 등 유지 요건을 충족했다는 평가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