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에 시상했다.
동양생명은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에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와 임직원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수상자 110명에 격려를 보냈다.
‘동양대상’은 2년 연속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지점)는 12년 연속 수상했으며, 이승욱 FC(ACE지점)와 박미순 FC(센텀지점)는 신인상을 각각 받았다.
주요 수상자들은 시상금과 함께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