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상품·서비스·디지털 채널 등 개선책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는 소비자 패널 발대식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20대부터 60대까지의 22명의 패널의 활동에 나선다.
이들 패널은 연말까지 현대카드의 상품·서비스·디지털 채널 등과 관련한 주제에 대한 체험, 인터뷰, 자료조사 등 과제를 수행하고 개선책을 마련한다.
현대카드는 시각장애인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등과도 협력해 패널 활동을 강화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