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카드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롯데카드는 후원금 2억9075만원을 이같이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8번째 소아암 쉼터 개소에 활용된다. 이 쉼터는 지방 거주 소아암 환아와 가족이 치료받는 동안 머물 수 있는 독립된 형태의 숙박 공간으로, 서울 주요 병원과 가까운 곳에 개소됐다.
롯데카드는 “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이어나가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