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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하반기 전략 점검…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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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하반기 전략 점검…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2026년 하반기 사업추진 결의대회'
 23일 서울시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박현동 부행장(앞줄 오른쪽 일곱 번째)과 직원들이 하반기 사업추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이미지 확대보기
23일 서울시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박현동 부행장(앞줄 오른쪽 일곱 번째)과 직원들이 하반기 사업추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의 투자상품부문이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과 전략을 논의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 23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하반기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사업 성과 점검과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과 전략을 공유했다.

투자상품부문 임직원들은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성 강화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또, 시장 변화와 고객 니즈에 발맞춘 금융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초보 투자자부터 자산가까지 고객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일류 자산관리 은행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박현동 부행장은 “변동성이 큰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초보 투자자에게는 쉽고 친숙한 금융 언어로 다가가고, 자산가에게는 정교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등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마케팅을 실천할 것이다”고 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