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생명이 임직원과 설계사, 고객 패널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금융소비자의 날' 행사를 열었다.
삼성생명은 '고객을 지키는 약속, 신뢰로 잇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이 같은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참석자 200여명이 모여 소비자보호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고객 의견을 반영한 소비자보호 활동 성과를 나눴다.
사내 자문기구인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의 활동 성과도 소개됐다. 삼성생명은 2018년부터 학계와 법조계, 의료계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운영하며 소비자 권익과 관련한 주요 사안의 심의 및 고객 관점의 의사결정을 지원받고 있다.
전시 공간에서는 삼성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발간한 '고객의 소리 백서'가 공개됐다. 백서는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추진해온 소비자보호 노력과 주요 성과를 담은 종합 보고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