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추석 연휴 라이프스타일별 맞춤 보험 가이드
이미지 확대보기토스인슈는 ‘추석 연휴 라이프스타일별 맞춤 보험 가이드’를 17일 공개했다.
우선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향한다면 ‘귀성족’이라면, 귀성길에 교대 운전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동차보험의 ‘임시운전자 특약’을 가장 먼저 챙겨야 한다고 토스인슈는 밝혔다. 해당 특약은 가입일 자정부터 효력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출발 하루 전날까지 가입을 마쳐야 한다.
며칠씩 집을 비우며 생기는 도난에 대한 불안감은 화재보험 내에 ‘가재도난 보장 특약’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걱정을 덜어낼 수 있다.
배달 등 하루만 일하는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더라도 보험사에 직업(직무) 변경 사실을 알리는 ‘통지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일을 하다 다칠 경우, 통지 의무 위반으로 자칫 보험금을 받지 못하거나 해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