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약정한 1억 기탁 완료…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바로저축은행은 지난 11일 구례군에서 성금·성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윤호 바로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이번 기탁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지호 만만만생명운동 국내본부 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효성 있는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구례군과 상생·협력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바로저축은행과 구례군이 2022년 체결한 1사 1촌 상생 협약에 따른 사회공헌 활동이다. 바로저축은행은 협약 당시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복지 향상을 위해 5년간 총 1억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1억원이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