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다이닝 60곳·특급호텔 35곳 할인 행사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20주년을 맞은 고메위크는 다음 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부산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60곳에서 진행된다. 서울 52곳과 부산 8곳이 참여하며 행사 대상 메뉴를 정상가의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참여 레스토랑에는 미쉐린 2스타 한식당 ‘라연’을 비롯해 비채나·꼴라쥬·서울다이닝·리북방·홍보각·쵸이닷 등이 포함됐다. 부산에서는 램지·레썽스·율링·토오루·미락슈퍼 등이 참여한다.
고메위크는 전 일정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다음 달 15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11시59분까지 현대카드 앱에서 레스토랑과 방문 인원·시간을 선택하고 예약보증금을 결제하면 된다. 회원 한 명당 하루 한 차례, 행사 기간에는 최대 7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시그니엘 부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등 7곳이 올해 새로 참여한다. 제주에서는 카세로지와 아트빌라스 제주,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앤 스파 등이 포함됐다.
호텔위크 예약은 다음 달 22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9일 오후 11시59분까지 현대카드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서울·인천 지역은 호텔별 1박, 부산·제주 지역은 2박까지 예약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메위크와 호텔위크의 참여 업장과 혜택을 확대했다”며 “프리미엄 회원을 대상으로 한 미식·호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