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토털셀프뷰티숍이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토털셀프뷰티숍 '티비코(TBCO)'를 운영하는 ㈜위너스코리아에 따르면 상가 2∼3층에서도 개업할 수 있어 점포입지 선정에 대한 부담이 없고 권리금, 임대보증금 등 창업비용의 거품을 뺀 저렴한 가격에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창업비용은 33㎡(10평) 매장 기준 4,800만원이다.
토털셀프뷰티숍은 고주파 기기와 같은 전문기계와 피부 타입별 전문제품을 사용해 일대일 맞춤 피부관리를 해주는 곳이다.
피부뿐만 아니라 등, 복부, 헤어, 발 등 필요한 모든 부분을 관리할 수 있어 피부관리에 드는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과 주부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토털셀프뷰티숍을 창업하면 일반 피부관리숍처럼 장기적으로 회원 유지를 할 수 있고 고정비용을 최소화해 사업의 안정성, 수익성, 지속성 등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다.
홈페이지(www.tbco.kr)나 전화(1599-1978)를 통해 창업 상담을 할 수 있다.



















![[단독] SPL, 노조와 충돌…야간수당 가산율 원상복구 추진](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515424509185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