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특수고용노동자의 단체협약 원상회복과 해고자전원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재능교육지부 관계자는 "투쟁이 1875일을 맞이했다"며 "비정규직 최장기 투쟁사업장이 되기 전에 문제해결을 바라고 있으나 사측은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1월1일 서울행정법원은 재능교육지부 해고자들이 제기한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구제 재심판정 취소소송에서 "재능교육 학습지교사들은 노동조합법에서 정한 노동자다"며 "이들에 대한 계약해지는 무효"라고 판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