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국제형사재판소장에 임명되고 재선에도 성공
[글로벌이코노믹=노정용기자] 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오는 6일 오후 3시 30분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한국인 최초로 국제형사재판소장으로 임명된 후 재선에 성공한 송상현 소장을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새로운 형사사법 패러다임의 등장:어떻게 국제형사재판소가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는가'를 주제로 열린다.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은 지난 2003년 국제형사재판소 초대 재판관으로 선임된 후 2009년 한국인 최초로 국제형사재판소장으로 임명됐다. 첫 3년 임기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송 소장은 2012년 재선에 성공하여 오는 2015년까지 국제형사재판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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