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인사기준이 적용된 이번 인사는 초빙교사와 전입선배정 교사 수가 작년 대비 40% 가량 감소한 가운데 교사의 학교선택권이 다소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부산교육청은 그간 장기 휴직교사 대체로 채용된 고등학교의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교과의 기간제교사 대신 정규 교사를 교육력 제고를 꾀한 바 있다.
교원정책과 이현철 과장은 “학년말 종업식 전에 교사전보 발표로 단위학교에서는 학년말 업무 인수인계 및 2014학년도 교육과정 편성 준비 등을 조속히 마무리해 학년 초 정상적인 학사 운영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