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은 “지난 4년여 동안 정치교육감들의 비교육적인 행태로 인해 교육계를 갈등과 대립으로 갈라놓았다”면서 “이번 선거에서는 유·초·중등 교육에 정통한 교육전문가가 교육감으로 선출되고 또 시도의회 교육의원으로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국교총은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를 통해 6월 교육감 및 의원 선거 대비에 관한 구체적인 전략과 함께 △17개 시도별 교육감 후보의 정책 통합·연대 기구 구성 및 활동 제안 방안 확정 △시도별 교육감선거 교육공약 평가단 구성 등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교총은 “그동안 현장에서 요구해온 교육정상화를 위한 교육감 선거 관련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법적 테두리 안에서의 활동 가능한 범위와 방법 등 실질적인 액션플랜을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약이 유사한 후보들을 결집하고 공개 토론회와 여론조사 비율을 반영해 정책연대 및 통합을 권고하는 전략과 교육감이 추진해야 할 공약 제안 활동 방안 등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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