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육을 최소한 1개 학년 이상에서 연간 17차시 이상 정규 교육과정에서 지속적·체계적으로 운영’하도록 한 지침과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성교육, 금연교육, 눈 건강, 정신건강, 응급심폐소생술 내용을 워크북과 교구에 재밌게 구성해 창의적 체험활동시간 동안 활용하도록 개발했다.
워크북 자료를 활용한 초등학교 보건교사 대상 연수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간 실시한다. 1교시에는 ‘성장과 사춘기발달 평가 및 관리’로 연세의대 소아청소년과 채현욱 교수, 한림의대 소아청소년과 양승 교수, 한림의대 소아청소년과 황일태 교수, 아주의대 소아청소년과 황진순 교수, 고려의대 소아청소년과 이기형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고 2교시에는 워크북 활용법을 안내한다. 중·고등학교 보건교사 연수는 26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된다.
학교보건진흥원 한 관계자는 “이번 자료 개발과 연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재밌고 유익한 보건수업을 제공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끌어올리는 보건수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