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의 ‘새벽 딸기’는 당일 수확해 판매하는 로컬푸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1kg 한 박스에 8500원이다. 해당 상품은 기존 방식보다 최대 18시간 가량 빨리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다.
새벽 딸기는 타 유통업체에서도 산지 인근 점포 위주로 일부 시도되긴 했으나, 물류센터 인근 산지를 활용해 전국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오산물류센터를 통해 오는 4월 말까지 새벽 딸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품질이 담보될 경우, 내년부터는 김해물류센터까지 확대해 전 점포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