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춘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중앙과 지방의 넓어지는 격차와 입시위주의 무한경쟁으로 나타나는 학교폭력과 학생자살의 문제, 권력이나 재력이 있는 기득권층의 자녀에게 유리한 교육정책과 입시제도의 문제가 있다”고 밝힐 예정이다.
유 예비후보는 또 “다른 지역은 다 하고 있는 학생들의 무상급식이 경북에서는 왜 안 되고 있는가?”라며 “무상급식의 전면 시행은 물론 학부모들의 공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힌다.
유 예비후보는 “기존의 중간상인 납품조달 위주의 학교급식 방식을 학교협동조합 운영방식과 사회적 기업형태의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해 친환경 지역농산물로 재료를 공급하여 학생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주장하고 있다.
한편 유 예비후보는 서울대학 농대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농협대학 교수를 거쳐 경북대 농업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북대 교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퇴임해 경북대 명예교수로 출강하면서 흥사단 교육운동본부 공동대표, 독도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등 교육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에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