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는 포틀랜드 지역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 결제부터 주문까지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고객이 직접 모바일에서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한 방문하면 주문하고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스타벅스 경영진들은 이 모바일 서비스를 2015년부터 시작해 다른 지역으로 점점 확대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아침 출근시간에 선주문하는 건수가 늘어나면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오프라인 구매와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윤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