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XPO는 지난해까지 국내 행사로 개최됐던 한전발명특허대전을 국제화하고 광주·전남지역의 에너지밸리허브를 구축하는데 한국전력의 역할을 높이려고 기획됐다.
이번 BIXP에는 세계 35개국 약 100여개의 기업에서 2천여명의 국내외 전력 분야 인사들이 참가한다. 전력신기술 전시회를 통해 신기술관과 기술사업화관으로 나뉘어 열리며, 국제발명대전은 국제발명품관·국내발명품관·일반인·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 등이 개최된다.
한전 조환익 사장은 "BIXPO 2015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력분야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것"이라며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기반을 구축하고 전력 신기술의 국제적인 교류를 활성화 '스마트 에너지 크리에이터' 비전을 달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