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 대통령은 이날 광주 송정역에서 열린 호남고속철도 개통식에 참석해 “호남고속철은 25조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전북, 광주 등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활발한 인적교류와 기업이전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광주를 찾은 것은 지난 1월 27일 진행된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이후 약 두달만이다.
박 대통령은 "11년 전 첫 고속철도인 경부고속철은 외국기술을 빌려야 했지만 이제 우리는 국산화에 성공했다"며 "이제 연간 200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철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개통식 행사 종료 이후 박 대통령은 하미드 말레이시아 육상대중교통위원장과 호남 KTX를 시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