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자동차란 운전자가 핸들과 가속페달, 브레이크 등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목적지까지 찾아가는 자동차를 뜻한다.
엄밀하게는 무인자동차(driverless cars)와 다른 개념이지만 혼용되어 쓰이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실현되기 위해선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해 주는 HDA 기술을 비롯해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LKAS),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어드밴스트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수십 가지의 기술이 탑재 돼야 한다.
이들은 주변 사물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센서와 높은 성능을 내는 그래픽 처리 장치(GPU)의 도움을 받아 기술업체다운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기존 자동차 제조업체도 이에 질세라 자동차의 심장을 배터리로 바꾸고, 기술업체가 이룩한 각종 스마트 기능을 자동차에 적용하는 중이다.
자율주행 자동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자율주행 자동차란, 자동차가 혼자 스스로? 대박", "자율주행 자동차란, 무인자동차랑 다른 거구나", "자율주행 자동차란, 개발되면 한번 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