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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메르스, 70대 女환자 결국 사망 "사망자 총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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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메르스, 70대 女환자 결국 사망 "사망자 총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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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가운데 전라북도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다.

전북 순창의 70대 메르스 환자가 오늘 12일 오전 11시 50분쯤 숨졌다.

이로써 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순창 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창 메르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순창 메르스, 거주지까지 격리했었는데 결국..." "순창 메르스, 가족분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