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플러스는 국토부가 인증한 전국 호환형 교통카드로, 대중교통(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등)과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체험단 모집은 오는 17일까지 코레일과 코레일네트웍스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총 30명 내외로 구성된다. 체험단 참가신청서와 사연, 일시, 동행인, 여행지 코스 등이 담긴 여행계획서를 평가하여 선정한다.
체험단 신청 참가자격은 내일로 대상자인 만 28세 이하로(올 하계시즌 한정) 철도, 지하철, 버스등 대중교통 이용에 관심이 많은 철도회원이면 신청 가능하다.
체험단 운영 시나리오에 따른 레일플러스카드를 이용하면서, 서비스현황 등 체크리스트 작성과 레일플러스 교통카드의 홍보, 철도(새마을, 무궁화, 누리로)체험, 유카 체험을 할 예정이며, 체험사진 및 수기를 작성하고 SNS에 등록하면 된다.
체험단에게는 레일플러스카드 1매(1인기준, 5만원 충전), 내일로티켓 1매(5일권), 유카 3시간 무료이용권(유류비 고객부담)이 지원된다.
김오연 코레일네트웍스 대표는 “평소 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 및 레일플러스와 유카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