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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수위저하, 귀여운 러버덕 동동 떠다니던 그 석촌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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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수위저하, 귀여운 러버덕 동동 떠다니던 그 석촌호수가?

사진=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페이스북
석촌호수 수위저하, 귀여운 러버덕 동동 떠다니던 그 석촌호수가?

석촌호수 수위저하 소식과 함께 과거 러버덕 프로젝트가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14일부터 31일일간 이어졌던 '러버덕 프로젝트'는 석촌호수에 크기 5M, 무게 1톤의 고무오리 '러버덕'을 전시해놓았던 바 있다.

당시 수만명이상의 관람객이 밀집되며 러버덕 프로젝트와 석촌호수는 그야말로 '핫키워드'로 떠올랐다.
하지만 이런 석촌호수가 수위저하 현상을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있다.

이러한 수위저하의 원인에 대해 서울시측은 한국농어촌공사에 의뢰한 결과 '9호선과 제2롯데월과 공사'가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수위저하, 대박", "석촌호수 수위저하, 진짜?", "석촌호수 수위저하, 어떡해", "석촌호수 수위저하, 안전엔 문제 없나?", "석촌호수 수위저하, 에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